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대학 창업동아리 소속 박상현 학생팀(지도교수 박수영)이 지난 21일 개최된 '제8회 창의메이커스필드 4차 산업혁명시대 SW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특별상인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상'을 수상했다.
본 대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 새로운 기술과의 융합 사례의 공유와 청년 창업 아이템 발굴 등을 목적으로 바른미래당 주최 및 (사)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주관으로 추진됐다. 기술혁신부문과 창의 아이디어 부문으로 구분돼 진행됐다.
용인송담대 박상현 학생팀이 수상한 아이디어는 '휴대하기 좋은 멀티 콘센트'다. 멀티탭을 체인형태의 접이식으로 디자인해 여행시의 휴대나 구석진 곳에도 설치가 간편하도록 제작됐다.
한편 용인송담대는 2018년 한해동안 대학생 들의 창업아이템을 구체화해 13개 대외 창업관련 경진대회에 출품해 이 가운데 총 52점이 표창을 수여받았다. 다양한 분야의 창업팀들을 발굴해 청년인재의 사회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러한 창업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1일 있었던 2018년 벤처창업진흥유공 시상식에서 용인송담대 권양구 창업지원단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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