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 국제대학원이 오는 4월 4일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아시아와 세계‘ 공개강연회를 연다.
2004년 시작된 ’아시아와 세계‘ 프로그램은 세계라는 큰 틀에서 급변하는 아시아 정세를 조망하고 아시아 국가간 상호 이해를 증진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강연 프로그램이다.
서울대 국제대학원은 여러 국제기구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지속가능한 개발‘이라는 개념에 집중해 유네스코 전 사무총장(2009~2017)이자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명예대학장인 이리나 보코바 교수를 초청해 강연을 갖는다.
특히 이번 강연은 유네스코와 아시아적 맥락에서의 지속가능한 개발이라는 주제로 이뤄질 예정으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대 국제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