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와 강서구청이 서울시의 ‘2019학년도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사업’에 선정돼 고교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대학과 고등학교 매칭으로 대학의 우수한 자원과 인력 활용을 통해 지역교육균형발전 및 비강남권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되며 2019년도 사업비로 1억2000만 원이 책정됐다.
이에 따라 동국대는 강서구 관내의 한서고등학교와 마포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융합주제 탐구학습 기회를 제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낸다는 계획이다.
동국대는 공과대학, 예술대학, 사범대학, 문과대학 등 특성화 학문분야의 교수, 학생들이 함께 교교를 방문해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사업을 주관하는 동국대 교육혁신처 전미경 처장은 “고교와 대학의 연계 프로그램을 알차게 꾸려 고교생의 진로탐색 및 결정활동, 진학컨설팅 등을 적극적으로 도와 교육기회의 고른 배분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며 ”교육 혁신의 하나로 예비 동국대생들을 대상으로 내실 있게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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