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강원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강태원)이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창업지원단은 홍천군으로부터 2019년 9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 4개월간, 총 사업비 2억 5,920만 원을 지원받아, 지역내 문화·관광 콘텐츠 및 농특산물을 이용한 청년 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홍천지역내 청년창업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한 창업정보 제공 ▲분야별 전문가 상담 및 창업교육 ▲성공적인 창업환경 기반 마련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강태원 창업지원단장은 “창업지원단의 인프라 및 역량을 발휘해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예비 창업자들의 산실이자 청년 창업 복합서비스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지역창업거점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창업 성공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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