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재학생들, '2019 대한민국가구디자인공모전' 대거 입상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8-29 09: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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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가구디자인공모전에서 입상한 서일대 재학생 작품. 위로부터 반시계방향으로 김수빈(Between Meal & Work), 주서연(Kids in the Puzzle), 최민규(오니기리), 이혜은(Rest Bookcase) 학생 작품.
대한민국가구디자인공모전에서 입상한 서일대 재학생 작품. 위로부터 반시계방향으로 김수빈(Between Meal & Work), 주서연(Kids in the Puzzle), 최민규(오니기리), 이혜은(Rest Bookcase) 학생 작품.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생활가구디자인학과 학생들이 '2019년 대한민국가구디자인공모전'에서 대거 입상했다.


공모전 결과 김수빈 학생이 장려상(경기도지사상)을, 주서연 학생이 특별상을 수상하였으며 이혜은 학생(가작) 외 다수의 학생이 입상했다.


대한민국가구디자인공모전은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전국 규모 가구디자인 전문 공모전으로, 매년 우수 신진디자이너와 작가들의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작품들이 입상작으로 공개되며, 대한민국 가구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가구디자이너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구와 함께 올라가는 삶의 질’이라는 공모주제로 진행된 본 공모전에서 김수빈 학생은 ‘Between Meal & Work’ 작품을 출품하여 수납기능을 극대화한 삼방향 기능성 서랍과 피라미드 형태의 모듈구조를 적용한 책상 상판 디자인을 통해 기능성과 심미성을 갖춘 가구로서의 장점을 강조하며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부응하는 작품을 선보여 공모전 본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주서연 학생은 컬러 선반이 방석으로 사용될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다기능 아이디어 책장 ‘Kids in the Puzzle’을 디자인하여 특별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최민규(가작), 이혜은(가작), 강혜원, 길다해, 서민기, 김남명, 남궁유나(이상 입선) 학생이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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