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서대학교 이광연 교수(교육대학원 수학교육전공)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사’의 ‘2020년 후즈후 인더월드의 평생 공로상(2020 Who's Who in the World Lifetime Achievement Award)’에 등재됐다.
이 교수는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 <수학, 세계사를 만나다>, <미술관에 간 수학자> 등 수학 관련 교양서적 저술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2010년에도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된 이 교수는 2012년 ‘IBC(The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와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1993년 성균관대에서 수학 박사학위를 받은 이 교수는 수학의 ‘조합적 헤아림 수(Combinatorial Counting Numbers)’ 중 피보나치 수열을 집중 연구, 국내외의 SCI급 저널에 연구결과를 발표했으며, 최근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산업수학 분야인 ‘운송행렬을 이용한 우리나라 고속도로의 구조에 대한 평가’ 연구를 수주해 진행하고 있다.
120년 전통을 가진 '마르퀴즈 후즈후'는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세계인명사전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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