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사진=교육부 |
이 부총리는 김영미 저출산교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범교실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해당 학교의 돌봄교실과 방학 중 프로그램(코딩 로봇)을 살펴본다.
이 부총리는 간담회를 갖고 늘봄학교에 대한 현장 교원과 학부모들의 의견도 듣는다.
이 부총리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 위해서 좋은 선생님, 질 높은 프로그램, 안전한 공간 세 가지가 모두 충족돼야 한다"며 "늘봄학교의 성공적 도입으로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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