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대진대학교(총장 이면재)는 6일 잠실야구장에서 학생들과의 소통강화 및 화합을 위한 야구 관람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평소 학생들과 소통, 화합을 강조해 온 이면재 총장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야구 관람을 하며 학생들과의 대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대진엘리트코스(DEC) 학생, 총학생회 임원진, 자원봉사동아리 학생, 홍보대사, 외국인유학생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비로 인해 경기가 잠시 중단된 시간에 학생들은 총장과의 대화를 통해 평소 꺼내지 못한 학교 생활에 대한 허심탄회한 속내를 털어놓았으며, 총장 역시 학생들에게 학교의 교육 방향을 편안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야구를 관람한 한 학생은 “학교의 교육 방향 및 학생복지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총장께 물어보고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멀게만 느껴졌던 총장님과 이런 자리를 하면서 한결 가까워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면재 총장은 “많은 학생이 이런 시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화합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여 학생들의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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