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이웅범)가 대구 인터불고 호텔 컨벤션홀에서 2단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사업단 출범식에 참석해 교육부로부터 인증패(동판)를 수여 받았다.
출범식은 사업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리고 신규대학 동판 수여 및 감사패 수여, 권역별 우수대학 사례발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을 포함한 LINC+ 사업단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연암공대에서는 LINC+사업단장 전춘배를 포함한 대학 관계자가 참석해 교육부로부터 인증패(동판)를 수여 받았다.
연암공대는 2단계로 전환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에 올해 5월 신규 선정됐으며, 2019년부터 2021년까지 향후 3년간 국고지원을 받는다. 연암공대는 스마트팩토리 분야 사회맞춤형 New Collar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산학일체형 교육체계 운영 효율화, 사회맞춤형 교육품질 성과 고도화, 사회맞춤형 교육인프라 선진화, 산학협력 운영체계 지속가능성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연암공대는 LG연암학원이 설립/지원하는 뉴칼라(New Collar :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분야에서 활약할, 블루칼라·화이트칼라 이외의 새로운 직업계층)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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