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가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이씨마이너(대표 민광기)와 ‘데이터 마이닝 소프트웨어 기증 및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이씨마이너는 빅데이터 처리 소프트웨어인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ECMiner TM’ 1000카피를 3년 간 무상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서를 경일대에 제공하기로 했다. 데이터마이닝 소프트웨어는 대용량 데이터를 분석 처리하는 소프트웨어로, 사용자 관점에서 활용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해 비전문가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양 기관은 이날 프로젝트 개발 및 정부 과제 수주를 위한 협력과 의료 빅데이터 관련 연구협력, 빅데이터 분석 관련 교육 및 기술정보교류 협력체계 구축에도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정현태 총장은 “국내 최초로 데이터 마이닝 소프트웨어 국산화에 성공한 빅데이터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연구 및 우수인재 양성에 공동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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