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제 해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충남대학교(총장 오덕성) LINC+ 사업단은 27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지역 중고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청소년 지역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우리가 바꾸는 학교 가는 길’을 주제로 대전 지역 중・고교생 총 19개 팀, 65명의 학생이 참가한 대회에서 서대전고등학교 W.L.B(We Love Bike) 팀이 충남대학교 총장상인 대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대신고 Partum팀, 글꽃중 두빛나래팀, 대덕중 대덕라이트팀이 수상하였으며, 우수상은 호수돈여고 E-하팀, 유성중 유성세잎클로버팀, 하기중 하기중어벤져스팀, 장려상은 충남고 4S팀, 관평중 노인복지팀 등 12팀이 수상했다.
김동욱 LINC+사업단 단장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지역사회를 바라보고, 스스로 문제의식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통해 성장하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충남대는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참여 및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 LINC+사업단은 ‘지역과의 상생발전’의 일환으로 학교를 개방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