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실전창업동아리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실시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0-01 11: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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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9월 27일 충주캠퍼스 종합강의관 1층 다목적강의실에서 실전창업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창업교육센터는 창업아이템을 고도화하거나, 마케팅을 통한 실전 창업을 활성화하려는 학생들의 창업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창업 교육의 내실화를 위하여 실전창업동아리를 모집했다.


오리엔테이션은 창업 프로그램 소개, 예산 집행 방법 설명, 동아리 학생과 LINC+사업단 교직원 간 네트워킹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국교통대는 선정된 실전창업동아리 팀에게 내년 2월까지 아이템개발비 등 300만원을 지원하고, 팀별로 원하는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동아리 활동에 대한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문수 LINC+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의 우수한 창업 교육 및 지원 시스템을 통하여 창업 동아리 활동이 활성화되고,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가진 동아리를 통해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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