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캠퍼스타운 사업, ‘아트컬처 시너지센터’ 개소식 열려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0-01 14: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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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 아트컬처 캠퍼스타운 사업단’ 구성해 청년창업 지원·육성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의 캠퍼스타운 사업 ‘동덕 아트컬처(Art-Culture) 시너지센터’ 개소식이 9월 25일 오후 3시에 열렸다. (사진: 동덕여대 제공)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의 캠퍼스타운 사업 ‘동덕 아트컬처(Art-Culture) 시너지센터’ 개소식이 9월 25일 오후 3시에 열렸다. (사진: 동덕여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의 캠퍼스타운 사업 ‘동덕 아트컬처(Art-Culture) 시너지센터’ 개소식이 9월 25일 오후 3시에 열렸다. 개소식은 동덕여대 김명애 총장, 곽정숙 월곡2동 주민센터 동장, 최유미 서울시 캠퍼스타운 활성화과 주무관 등 50여 명의 많은 교내외 인사가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은 동덕 아트컬처 시너지센터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개회사 ▲총장님 축사 ▲시너지 센터 사업보고 ▲창업팀 대표 사업소개 ▲다과회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동덕여대 김명애 총장은 축사에서 “동덕여대는 캠퍼스타운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대학이 가진 여러 가지 역량들을 총동원해 협조하고 있으며, 성북구가 발전 할 수 있는 기회”라며 “서울시와 성북구청의 협력으로 캠퍼스타운의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격려를 해주시고자 자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재생사업의 하나인 캠퍼스타운 사업은 현재 어려운 현실에 직면한 청년 실업의 문제와 도시 노후화로 인한 지역경제의 쇠퇴를 극복하기 위해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지원 등에 관한 조례’에 기반하여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동덕여대 캠퍼스타운 사업은 서울시 단위형 2단계 사업으로 동덕여대를 지역혁신의 핵심 거점으로 삼아 대학과 지역사회의 청년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육성을 하기 위해 ‘동덕 아트컬처 캠퍼스타운 사업단’을 구성해 진행되고 있다.


사업단은 지역경제와 지역문화의 발전을 위해 성북구청, 주민센터, 그리고 다양한 지역조직들과 협력해 청년창업과 관련해 역동적인 활동과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월곡동 일대에 예술과 문화에 관련된 지역 공동체와 연계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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