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호텔관광과(학과장 최영환)는 9월 26일 용인시 처인구 호텔 더숨포레스트에서 대학연계 중소기업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만남의 장’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업에 참여한 기업과 학생이 직접 만나 정보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취업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자리로 참여기업 관계자와 재학생 간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대학연계 중소기업인력양성사업은 맞춤교육, 현장실습, 1팀-1프로젝트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과 전문대학을 연계해 중소기업 맞춤인재를 공급하고, 중소기업 인력애로 해소 및 청년취업 촉진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2019년에 신규로 사업에 선정된 용인송담대는 5개 학과 총 65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맞춤형 현장교육을 통해 미래사회를 선도할 현장실무형, 지역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학생취업처 서대우 처장은 “중소기업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서로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다른 참여 학과도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