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대학도서관장협의회(ULC) 추계 대학도서관 선진화포럼 성료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1-08 12: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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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서관진흥 종합계획안 관련 대학 대응방안 모색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학도서관장협의회(회장 김성진 제주한라대학교 도서관장)가 주최하는 ‘2019년 대학도서관장협의회(ULC) 추계 대학도서관 선진화포럼이 '대학도서관진흥 종합계획안 관련 대학의 대응방안, 담합에 의한 고가의 국내외 DB를 공동 저가 구매하는 방안, 지역을 아름답게 지역주민을 행복하게 하는 대학도서관, (가칭)한국복합문화공간학회 창립 발기 대회'를 주제로 조선간호대 컨퍼런스룸(1)에서 진행됐다.


이번 2019년 대학도서관장협의회(ULC) 추계 대학도서관 선진화포럼은 ▲대학도서관진흥 종합계획안 관련 대학의 대응방안 ▲담합에 의한 고가의 국내외 DB를 공동 저가 구매하는 방안 ▲지역을 아름답게 지역주민을 행복하게 하는 대학도서관 ▲(가칭)한국복합문화공간학회 창립 발기 대회 등으로 진행됐다.


대학도서관장협의회 김성진 회장은 "이반 행사가 기관평가(인증), 대학도서관진흥 종합계획안, 국내외 DB 시장 현황 등 이슈에 대해 각 대학(도서관)들이 실질적 생존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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