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오는 25일부터 아주대 캠퍼스플라자에서 직장인과 아주대 학생, 교직원,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제2차 마인드 다이어트 모듈3 ‘스트레스 관리’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 번째 모듈의 주제는 ‘따뜻한 마음’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자신과 타인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배양시키기 위해 자비 명상을 기반으로 내용을 구성할 예정이다.
앞서 아주대는 ‘스트레스 관리’ 명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9월 평온한 마음(모듈1) ▲10월 깨어있는 마음(모듈2)을 진행한 바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메일(skatkdrb11@hanmail.net) 또는 홈페이지(http://cafe.daum.net/ajouhealth) 문의 게시판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용은 한 달(4회) 기준 2만 원이다.
김완석 명상연구센터장은 “현대인에게 명상은 여러 면에서 유익하다는 과학적 증거들이 보고되고 있다”며 “이번에 준비한 따뜻한 마음 모듈은 자기와 타인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배양하는 프로그램이므로, 아주인과 지역사회를 행복하게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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