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방명애 교수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2020년 장애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자료 개발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 8,500만원을 지원받는다.
앞으로 방 교수는 특수교사 및 일반교사와 함께 장애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고등학교 교과 연계 교사용 교육자료,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 교사용 교육자료 및 학교 교육 활동과 연계된 동영상 등을 제작할 예정이다.
방 교수는 “장애 공감 교육자료를 통해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 간 어울림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장애 학생의 통합교육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