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재택수업 5월 2일까지 추가 연장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4-09 13: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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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일정 혼선 방지 위해 문자, 홈페이지 등 통해 재학생에게 공지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김포대학교(총장 정형진)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정책 및 한국전문대학교협의회의 권고에 의거, 온라인 재택수업을 5월 2일까 지 추가 연장한다. 이에 따라 김포대는 학사일정의 혼선을 방지하고자 문자메시지, 대학홈페이지 및 블로그, SNS 등을 통해 재택수업의 연장 내용을 재학생에게 공지했다.


재택수업은 오는 5월 2일까지 디지털 플랫폼인 Microsoft사의 Office365 Teams를 활용해 기존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중간고사는 5월 4일부터 12일 중 시행되며, 교과별 수업 상황에 따라 10주차까지 융통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


정형진 총장은 "대면수업을 시작하기 전까지 재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정적 환경의 재택수업 운영에 만전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재학생의 등교 편의를 위해 운행하는 무료 통학버스는 5월 6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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