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전국 21개 사이버대학 운영 협의회체인 (사)한국원격대학협의회(회장 김중렬 / 사이버 한국외대 총장, 이하 원대협)는 4월 13일 코로나19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인 대구와 경북지역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구지사’에 2,484만 원을 기부했다.
원대협과 사이버대학 교수, 직원들은 대구와 경북지역 시도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지난 한 달간 특별성금을 모았다.
이번 특별성금 모금을 제안한 원대협 김중렬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특별재난지역인 대구와 경북지역 시도민들의 압축된 고통을 함께 나누며, 황폐화된 마음들을 회생시킬 수 있는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원대협은 2014년도에 대구광역시와 산업체위탁생을 위해업무협약을 맺은바 있으며, 현재 전국에는 21개 사이버대학에 재학생 약 13만 명, 누적졸업생 약 30만 명의 고등교육법상 원격대학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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