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 체육부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으로 진행되는 ‘2020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는 총 5개의 평가 영역과 21개의 평가지표, 64개의 세부평가 항목 등으로 구성된 평가지표를 활용해 104개 대학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올해 지원되는 예산은 총 77억원으로, 평가 결과 상지대는 상위 점수를 획득해 8,56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상지대 체육부는 복싱, 소프트볼, 양궁, 축구, 태권도 종목 운영에 필요한 훈련비, 훈련용품비, 대회 출전비 등으로 지원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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