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패션디자인학과 유은미 씨, 세대융합예비창업가 선정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6-10 14:28:30
  • -
  • +
  • 인쇄
창업보육센터 지원 광주테크노파크 청년예비창업가 발굴육성사업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패션디자인학과(학과장 김지연) 유은미 씨가 광주테크노파크의 ‘2020년 청년예비창업가 발굴육성사업’ 제 2차 공모(세대융합예비창업팀)에 출품한 창업아이템이 선정돼 초기 창업자금 2,1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청년예비창업가 발굴육성사업(창업초기사업화 자금지원)은 광주지역 예비 청년창업가, 중장년예비창업가, 세대융합 예비창업팀으로 최대 3,000만 원까지 초기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은미 씨는 평소 관심을 갖고 노력을 기울여온 ‘세대융합 소잉산업 디자인 개발’을 창업 아이템으로 제출했다. 호남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성수)의 지원을 받아 창업의 꿈을 펼쳐 왔다.


김성수 센터장은 “광주테크노파크 I-PLex(광주)와의 협력으로 컨설팅과 멘토링을 강화해 성공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창업 후 창업보육센터에 입주를 희망하면 안정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창업보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남대 창업보육센터는 광주테크노파크의 청년예비창업가 발굴육성사업 9개 주관기관 가운데 하나로, 2019년에는 총 5명의 청년 창업가를 배출했다. 올해도 현재 2명의 창업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