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는 ㈜에이치앤티(대표 박인태), ㈜더탑 (대표 이원규)와 15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공연·전시 및 2021학년도 입시 기간 중 서울예대를 방문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를 위해 서울예대 방역 및 소독제를 기부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방역에 사용 되는 방역제 ㈜에이치앤티의 쉴드브이 소독제는 안전한 성분과 뛰어난 살균력을 인정받아 최근 국내를 비롯해 중국과 홍콩 등에서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미국 FDA OTC 등록된 제품이다.
㈜에이치앤티는 최근 군부대와 유치원, 대구시와 지역사회 등에 무상 지원을 하며 국가 위생 보건에 힘쓰고 있는 이른바 ‘착한 기업’이다. ㈜에이치앤티 현재 대구시전역의 방역을 진행하며, 소독제 기부로 대한민국 코로나 19 확산방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서울예대 이남식 총장을 비롯 박인태 에이치앤티 대표, 이원규 더탑 대표는 이날 기부문화 확산과 동참에 대한 논의와 함께 코로나19 관련대응 현황을 공유했다.
서울예대는 이번 협약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공연·전시 및 2021학년도 안전한 입시를 치룰 준비를 마쳤다.
이번 기말 작품 공연 및 전시는 서울예대 교내 및 드라마센터, 밸로주 홍대, 노들섬뮤직라운지, 올댓재즈 등에서 7월 27일까지 38일간 진행된다.
2021학년도 입시는 수시는 10월 24일(토)부터 11월 8일(일)까지, 정시는 2021년 1월 23일(토)부터 2021년 2월 3일(수)까지 서울예대 교내 및 외부고사장 2곳에서 진행된다.
박인태 대표는 서울예대 광고창작전공 05학번으로 모교와 후배들에게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는 뜻을 담아 이번 방역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보다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남식 총장은 “모교와 후배들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업무 협약 체결 및 소독제 기부해주어서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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