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생활과학대학과 중부매일신문이 23일 충북대 학생들의 지역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충북대 생활과학대학 유현정 학장, 김지영 부학장, 중부매일신문 한인섭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 발전과 미래 사회에 대비하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라이프 솔루션 대학생 기자단’을 함께 운영하며,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지역현안 문제 발굴과 정보 전달 ▲대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운영 ▲대학생들의 지역 사회 활동 지원 등을 협력하게 된다.
한편 충북대 생활과학대학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라이프 솔루션 대학생 기자단’ 지원자를 모집한다. 기자단은 1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학생들은 9월부터 중부매일에서 기자 교육을 이수하고, 청주지역에서 대학생 기자로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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