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 창의·인성연구소가 30일 국내학술지 ‘교육과 문화’ 2권 1호를 발간했다.
‘교육과 문화’ 학술지는 창의‧인성연구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로서 지난해 12월 31일 창간호를 발간한 이후, 두 번째로 발간됐다. ‘교육과 문화’에는 교육, 복지, 정보기술 및 문화 전반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논문을 투고할 수 있다.
이번 ‘교육과 문화’ 2권 1호에는 부산대, 경성대, 동명대, 대구과학대 및 유아다문화인식연구소, 큰별유치원 총 6개 기관에서 투고한 논문 6편이 수록됐다.
수록된 논문은 ▲보육교사의 열린어린이집 실행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동명대 서은주) ▲유아의 다문화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유아교사의 다문화 태도, 다문화 교수효능감, 어머니의 다문화 인식 간의 구조관계 분석(유아다문화인식연구소 이강훈) ▲청소년의 공감과 다문화 청소년에 관한 편견 간의 관계에서 다문화 태도의 매개효과(부산대 전란영)가 있다.
또한 ▲일‧가정 양립지원을 위한 보육지원 정책분석: 부산시를 중심으로(동명대 정수정/울산과학대 이강훈) ▲더 좋은 학습경험을 위한 배움의 의미 탐구: 마루반 교사와 어린이들의 만남을 중심으로(큰별유치원 정진성/부산대 임부연) ▲유아교사 관련 다문화교육 연구 동향 분석(경성대 윤미승/대구과학대 정한철)도 수록됐다.
‘교육과 문화’ 편집위원장 경남대 김병만 교수는 “다양한 교육현장에서 여러 연령층의 학습자들이 더 좋은 학습경험을 통해 창의‧인성 역량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명대 창의‧인성 연구소는 ‘빅데이터 시대 창의‧인성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2020년 7월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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