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림대학교(총장 황운광) 국제교류원은 최근 해외취업역량강화 및 해외취업 사전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글로벌 잡 마스터(Global Job Master)’ 발대식을 개최했다.
‘글로벌 잡 마스터’는 대림대에서 5년간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해외취업동아리 활동을 고도화시킨 프로그램으로, 해외취업에 의지가 있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저학년 때부터 해외취업에 대한 동기부여와 목적의식을 정립해 성공적인 해외취업을 위한 다양한 사전교육과 활동을 진행하는데 취지를 두고 운영하고 있다.
싱가포르, 호주,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 미국 등 6개 국가팀으로 구성했으며 해외기업 인사 초청 특강, 직무별 어학특강, 해외취업박람회, Global Speech Contest, 해외취업역량강화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 대비 사전교육을 지원한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가 가능한 ZOOM 프로그램을 활용, 글로벌 잡 마스터 활동 소개와 국가별·직종별 해외취업 소개를 진행했다.
조지연 국제교류원장은 “대림대 국제교류원은 역량이 탁월한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입학과 동시에 수준별 어학교육을 시작,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전교육과 전반적인 활동을 진행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국내외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취업 지원 프로그램 진행에 어려움은 있으나 글로벌 잡 마스터를 통한 해외취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다양한 매체를 사용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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