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대 박용수 교수, 미술대전 공예부문 ‘특선’

이우섭 | useop1488@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7-10 15: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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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융합의 소리를 만드는 작품


[대학저널 이우섭 기자] 충청대학교 전기전자학부 박용수 교수가 9일 창원 아트센터에서 마산 3.15의거를 기념해 열린 ‘제11회 전국공모 3.15 미술대전’에서 공예부문 특선을 수상했다.


마산 미술협회 주최로 진행된 공모의 특선 수상작은 14일 까지 전시된다.


박 교수 작품 ‘재즈100’은 재즈 연주자 100명의 행복한 모습이 우드스피커(소리증폭기)에 그려져 있고, 여러 연주자(그림)들을 통해 화합과 융합의 소리를 만든다.


박 교수는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을 융합하는 오디오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며, 2018년 대회부터 3년 연속 특별상 이상을 받음에 따라 내년 다시 특별상 이상을 수상하면 초대작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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