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정상수 교수, IBA ‘비디오 어워즈’ 심사위원 위촉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7-14 10: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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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기업 및 행정기관…홍보 마케팅 분야 혁신 아이디어 평가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미디어콘텐츠학부 광고홍보문화콘텐츠전공 정상수 교수가 IBA(International Business Awards;국제 비즈니스 대상) 2020의 ‘비디오 어워즈(Video Awards)’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세계적인 광고대행사 오길비 앤 매더(Ogilvy&Mather Korea)의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부사장 출신인 정 교수는 국내외 광고계에서 영상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뉴욕 페스티벌, 원쇼, 에피 광고제, 부산국제광고제 등 유수의 국제 광고제 심사위원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비지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IBA는 해마다 전 세계 기업과 행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경영, 성장, 홍보 마케팅에 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국제대회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출품 비용을 받지 않는 부문이 40개가 넘어 마케팅 비용이 적은 국내 기업과 행정기관이 출품할 좋은 기회다. 특히 최근 세계의 기업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영상 광고 등 비디오 홍보에 주력하고 있어 예년보다 ‘비디오 어워즈’ 부문에 우수한 작품이 더욱 많이 출품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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