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충주시와 ‘청년-충주기업 일자리 이음 프로젝트’ 추진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7-27 13: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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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관내 기업 현장 실습생을 대상으로‘청년-충주기업 일자리 이음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은 충주 소재 기업을 알리고 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매칭하여 충주시도 청년과 기업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충주 기업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지역 대학생의 충주 정착을 유도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교통대와 기업에서 현장실습비를 부담하고, 충주시에서 관내 기업 현장실습을 마친 학생들에게 추가로 현장실습비 월 50만원과 기업에는 교육훈련수당으로 월 10만원을 지급하여 지역에 우수인재 공급을 직무체험과 지역기업으로의 취업연계를 지원한다.


하계방학 중 한국교통대에서 충주시 소재 기업으로 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은 22개 기업으로 41명에 달하며, 현장실습생 및 기업에 대한 지원은 2020학년 2학기 학기제 현장실습과 동계방학 현장실습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한국교통대 전문수 LINC+사업단장은 “이번 사업으로 우리 학생들이 충주 관내 기업에서의 현장실습을 통해 실무 능력을 높이고, 관내 기업에 취업하는 학생들이 많아진다면, 산관학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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