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사)한국능률협회에서 진행하는 ‘진로지도사 1급 자격과정'에 참가자 전원이 합격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자격과정은 교직원의 진로‧취업지도 역량강화를 위한 진로지도사 1급과정으로 6~7일, 13~14일 2회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로상담 이론과 프로세스 ▲진로 및 직업상담 검사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실전취업지원 전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국교통대는 '잘 가르치는 대학'을 목표로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취·창업 역량 강화, 현장실습 등의 종합적 고용서비스 제공을 위한 대학 발전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자격과정에서 참가자 83명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박준훈 총장은 “최근 코로나19로 학사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취업역량 향상을 위해 대학에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향후에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진로‧취업역량 향상을 지원할 수 있는 전문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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