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공간행복' 동아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집 가꿔주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공간행복' 동아리는 서울사이버대 건축공간디자인학과의 학생들이 2019년 결성, 현재 타 학과 학생을 포함해 재학생 40여 명과 졸업생들로 구성돼 어려운 이웃의 생활거주지의 '터 가꿈'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사이버대 사회봉사 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한적십자사의 협조를 받아 주거환경의 개선지원이 필요한 장애인 가구를 추천 받아 진행하는 활동이다. 2019년 8월 경기도 안성지역의 1호점을 시작으로 올해 8월 15일(토)~16일(일)에 걸쳐 경기도 광주지역을 진행하게 됐다.
2020년에는 서울사이버대의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동아리 활동 취지로 삼고, 총학생회의 홍보를 통해 전국 지역 및 32개 학과의 참여로, 자율적 모금과 봉사를 통한 서울사이버대 학생들의 사회봉사지원을 통해 추진했다.
서울사이버대 건축공간디자인학과는 건축 및 인테리어의 두 가지 특성화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관련분야의 전문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학과로, 다양한 실용기반 실무관련 커리큘럼을 통해 우리나라 건축의 미래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육성해내고 있다.
이재웅 학생부총장은 “이번 집 가꿔주기 활동을 통해 소외받는 이웃들에게 따스한 정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서울사이버대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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