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우섭 인턴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다함께 돌봄 원스톱 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혜영, 이하 지원센터)는 지난 20일 대전돌봄공동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돌봄공동체 간담회의 목적은 돌봄 공동체간의 네트워크를 통한 자율적이고 유기적인 돌봄 활성화이다.
이번 간담회엔 김혜영 센터장을 비롯한 글꽃마을 육아공동체 윤여주, 김민정 대표, 꿈빛행복맘 김미현, 차영숙 대표, 내동작은나무마을 어린이도서관 김계숙 대표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지원센터는 코로나19 감병 예방을 위해 투명칸막이 설치 등 방역수칙 준수하며 돌봄활성화증진을 위한 내용을 공유했다.
한편 지원센터는 돌봄·보육 등의 지역 인프라를 통합하고 독박육아와 틈새보육 지원하며 대전형 돌봄사업의 정책 허브 역할을 맡고 있다.
아울러 공적기관과 가정, 마을공동체와 함께 돌봄을 맡아 균형을 이루기 위해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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