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이원묵 총장)는 22일 건양대 명곡의학관 명곡홀에서 2019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후기 학위수여식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참석자는 최소화했으며, 온라인 비대면 학위수여식의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Youtube 실시간 방송을 통하여 전 세계에 동시 송출됐다.
행사는 개회, 내빈소개, 졸업식사, 상장수여, 학위증수여, 졸업축하영상 시청,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Youtube 실시간 방송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종료까지 실시간 채팅으로 선배들과 후배, 가족들의 격려와 응원 댓글이 많이 올라왔다.
성적우수상을 받은 사회복지학과 김순정 졸업생은 “Youtube 실시간 방송을 통한 학위수여식이었지만 각 학과장님께서 직접 졸업생 한분 한분을 직접 호명하며 온라인으로 학위증 수여 한 부분은 큰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원묵 총장은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노력을 다한 것에 큰 박수를 보내며 코로나 19로 인하여 학위수여식을 온라인으로 대체하지만” “대학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으니 모교 방문은 언제든지 환영하며, 다시 한번 오늘 졸업하는 334명의 졸업생 모두 축하한다"고 말했다.
건양사이버대는 이번 2019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정규졸업자 248명, 조기졸업자 86명, 총 33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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