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융합사업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8-24 16:55:02
  • -
  • +
  • 인쇄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21일 마리아관 컨버전스룸에서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융합사업본부와 ‘해양자원 개발분야 교육·학술·연구활동의 활성화와 R&D 효율성 제고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21일 마리아관 컨버전스룸에서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융합사업본부와 ‘해양자원 개발분야 교육·학술·연구활동의 활성화와 R&D 효율성 제고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단장 고상균)은 21일 마리아관 컨버전스룸에서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융합사업본부(본부장 심재만)와 ‘해양자원 개발분야 교육·학술·연구활동의 활성화와 R&D 효율성 제고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해양자원을 이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해양자원 분야 교육·학술·연구활동 및 공동교과과정 개발 ▲교육·연구시설 공동 활용 및 전문인력 상호교류 ▲우수인재양성을 위한 멘토링, 인턴십 개발 등 협약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합의했다.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 산하 해양바이오융합사업본부는 해양생물 관련 보유 기술을 통하여 융·복합제품 개발과 해양바이오, 천연물 자원의 자립형 선순환 창업보육시스템 육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가톨릭관동대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멘토링 및 인턴십 개발이 가능하도록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고상균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해양바이오융합사업본부와의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해양자원을 이용한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도모하고, 가톨릭관동대의 우수인재양성을 위한 멘토링, 인턴십 개발을 기반으로 미래 혁신 인재를 양성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으로 가톨릭관동대는 FESTA 집중학기제를 비대면과 대면을 병행하여 8월 31일~9월 6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융합사업본부의 해양자원 개발 관련 특강은 T-LMS 홈페이지(https://tlms.cku.ac.kr/)에서 시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승환
이승환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