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가 중국 상하이 자오퉁대학이 발표한 ‘2020년 ARWU(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세계대학 학술 순위)’에서 국내 12위, 세계 501~600위에 올랐다.
이번 평가는 세계 2,000개 대학을 대상으로 ▲노벨상/필즈상 수상실적(30%) ▲최상위 피인용 연구자수(20%) ▲네이처/사이언스 학술지 게재 실적(20%) ▲과학인용색인/사회과학인용색인 논문(20%) ▲1인당 학술평가(10%)로 이뤄졌다.
울산대는 ▲네이처/사이언스 학술지 게재 실적 국내 13위 ▲과학인용색인/사회과학인용색인 논문 국내 10위 ▲1인당 학술평가 국내 15위의 평가를 받았다.
울산대는 THE(Times Higher Education) 2020 아시아대학평가 국내 13위, QS(Quacquarelli Symonds) 2021 세계대학평가 국내 16위, 2020 라이덴 랭킹 국내 5위, 세계대학랭킹센터 2020~21 세계대학 순위 국내 9위 등을 기록하며 비수도권 사립종합대학으로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번 순위에서 국내 대학 가운데 서울대(101~150위), 한양대·카이스트·고려대·성균관대·연세대(201~300위) 6개교가 3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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