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여교수회, 신임 회장 김정선 교수 선출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8-30 17: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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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 배수정 교수, 총무 이주연 교수
전남대 여교수회는 8월 13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24대 신임 회장에 김정선 교수를 선출하는 등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전남대 여교수회는 8월 13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24대 신임 회장에 김정선 교수를 선출하는 등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 여교수회 신임회장에 김정선 교수가 선출됐다.


전남대 여교수회는 지난 13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24대 신임 회장에 김정선 교수(간호학과)를 선출하는 등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부회장은 배수정 교수(의류학과), 총무는 이주연 교수(생활복지학과)가 각각 맡아 봉사하기로 했다. 배수정 교수는 교수평의회 평의원도 겸임한다.


새 집행부는 9월부터 일과 가정의 양립 정책을 제안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는 교육사업 등을 추진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전남대 여교수회는 1976년 10월 7명의 회원으로 출범한 뒤, 올해로 44주년을 맞았으며, 현재 회원이 139명으로 늘었다.


한편 여교수회는 이번 정기총회에서 퇴임교수를 위한 환송회를 함께 가졌다. 열성적으로 활동했던 강순자(수학교육과)·김영옥(유아교육과)·전경숙(지리교육과) 교수가 참여해 석별의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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