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송수근)는 8월 25일 ‘2020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메이커스페이스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계원예술대 메이커스페이스는 생활 밀착형 창작활동 공간으로서 메이커 교육과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의류, 가구, 액세서리 등의 커스텀 작업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커스텀페인팅 색채학 이론교육 ▲(주)나무와사람들의 조색기계를 통한 페인팅 활용방법 ▲그러데이션 효과를 적용한 티셔츠와 운동화 색채 실습 등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 강화조치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준수해 진행했다.
최용훈 강사는 “계원예술대 메이커스페이스는 커스텀 작업에 적합한 모든 작업과 시설을 갖추고 있어 일반인에서 그라피티 아티스트, 디자이너, 전문가까지 커스텀페인팅 작업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심한수 산학협력단장은 “계원예술대 메이커스페이스는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취지’에 맞는 교육과 시설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창작활동을 희망하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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