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대림대학교 특성화집중육성학부∙학과로 지정된 학부∙학과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특성화집중육성학부∙학과 육성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대외 경진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미래자동차학부 학생들은 한국자동차공학회(KSAE)와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2020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74개 대학에서 117개팀이 참가했으며 Baja부문, Formula부문, 기술부문(아이디어 및 디자인) 등 3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대림대 미래자동차학부 학생들은 Baja부문 종합성적 은상과 장려상을, 기술부문에서는 디자인 동상을 수상했다.
대림대 미래자동차학부는 수도권의 자동차 정비, 검사, 생산, 설계, 손해사정, 마케팅 등 직무 분야별로 산업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여 자동차 관련 각 구성요소 설계, 제작, 조립과 자동차 관리 및 정비 등에 관한 이론과 실무지식을 겸비한 전문 기술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완성차량 종합실습실, 엔진실습실, 새시실습실, 전기실습실, 전자제어 실습실, 카티아 실습실, 첨단강의실 등 자동차 교육에 필요한 모든 실습장도 갖추고 있으며, 40여 대의 국내외 최신형 실습차량과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 등 최첨단기술을 익힐 수 있는 교육기자재도 구비하고 있어 최고의 실무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졸업 후에는 자동차의 생산에서 폐차까지 관련된 모든 분야로 진출할 수 있으며, 세부전공에 따라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자동차 산업현장에 즉시 투입이 가능하다. 융·복합 산업으로의 진출 직무 또한 광범위하다.
방송음향영상학부 영상디자인전공 학생들도 사단법인 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가 주최한 ‘2020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국제공모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아이덴티티 디자인부문 우수상,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부문 협회 회장상, 교과서 표지 디자인 부문 우수상 및 특별상 등 총 21명의 학생이 수상했다.
방송음향영상학부 영상디자인전공은 스마트미디어 매체와 함께 다양한 인터렉티브 미디어 환경의 핵심 분야인 영상콘텐츠 산업을 주도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크리에이터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상디자인전공에서는 영상콘텐츠 기획에 적합한 영상 제작을 위해 카메라 운용 능력과 같은 촬영에 필요한 제작 기술과 영상편집기술을 학습하는 ▲영상촬영 및 편집 분야, 3D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인물, 동물, 사물 등의 형태를 3차원으로 시각화하여 움직임을 구현하는 ▲3D 모델링 및 애니메이션 분야, 사운드, 모션그래픽스, 편집 특수 효과 합성에 대한 기초를 학습하는 ▲후반제작 분야, 2D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그래픽 콘텐츠를 제작하는 ▲그래픽 제작 등을 배우며 방송, 영화, 광고영상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한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과정을 학습하고 졸업 후에는 모션그래픽제작 프로덕션, 영상편집, 2D 및 3D 애니메이션 제작, 방송국 특수영상제작부, UI/UX 등과 같이 광범위한 분야로 진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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