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희대학교(총장 한균태)는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총 3,661명을 선발하며, 캠퍼스별로 서울캠퍼스 1,920명, 국제캠퍼스 1,741명을 선발한다. 24일(오후 5시 기준) 서울캠퍼스는 총 1,920명 모집에 3,775명이 지원해 1.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국제캠퍼스는 1,741명 모집에 1,818명이 지원해 1.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요 전형을 살펴보면 학생부종합전형(네오르네상스전형)은 총 1,180명 모집에 1,487명이 지원해 1.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4일 기준 가장 높은 경쟁률은 실기우수자전형 예술‧디자인대학 Post Modern음악학과로 4명 모집에 123명이 지원해 30.75대 1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논술우수자 전형이 서울캠퍼스 349명 모집에 1,701명이 지원해 4.87대 1의 경쟁률을 국제캠퍼스 실기우수자 전형(연극‧뮤지컬연기)이 15명 모집에 45명이 지원해 3.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전형(네오르네상스)에서는 자연계열 공과대학 환경학및환경공학과가 10명 모집에 23명이 지원해 2.30대 1을, 인문계열 정경대학 사회학과가 8명 모집에 30명이 지원해 3.75대 1을 기록했다. 실기우수자전형에서는 미술대학(미술학부-조소)이 6명 모집에 51명이 지원해 8.5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희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집요강이 일부 변경됐다”며 “지원자들은 변경사항을 면밀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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