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 HRD직업능률혁신원, 교육생 100% 자격증 취득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9-25 14: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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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모집 ‘사회조사분석사 2급 국가기술자격 과정’
상지대학교 HRD직업능률혁신원이 전국 최초로 대학생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조사분석사 2급 국가기술자격 취득과정’을 개설해 운영한 결과 교육생 100%가 자격증을 취득했다. (사진=상지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 HRD직업능률혁신원(이하 HRD)이 전국 최초로 대학생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조사분석사 2급 국가기술자격 취득과정’을 개설해 운영한 결과 교육생 100%가 자격증을 취득했다. 상지대 HRD는 올해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으로부터 국비 지원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취득과정과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


코로나19로 2020년 훈련과정이 취소되고 개설이 연기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교육부와 고용노동부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 지침에 의거 발열체크, 손소독, 강의실 및 실습실 소독 등의 철저한 예방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진행됐다.


참여 교수들은 주기적인 평가와 보충학습 실시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생들의 숙련도를 높이고, 교육생은 7개월의 교육기간 동안 100% 출석률을 보여주는 등 배움의 열의를 보였다.


정대화 총장은 “국가기술자격과정 및 직업능력개발 과정은 학생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평생학습과 성인 전환기 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대학의 책임과 역할”이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실질적 공영대학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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