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수시 경쟁률] 한국교통대 5.87대 1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9-28 19: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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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2021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481명 모집에 8,698명이 지원해 평균 5.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유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이 524명 모집에 3,298명이 지원해 6.29대 1, 학생부교과전형 중 일반전형은 719명 모집에 4,289명이 지원해 5.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NAVI인재전형)에서는 물리치료학과가 24.25대 1, 항공서비스학과가 19.35대 1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일반전형)에서는 물리치료학과가 15.92대 1, 응급구조학과가 10.7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전형(NAVI인재전형, 지역인재전형) 수험생들은 10월 4일 오후 6시까지 자기소개서를 온라인 입력 제출해야 하고, 그 외 전형은 지원자격 서류를 10월 8일 오후 6시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제출 완료하여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NAVI인재전형, 지역인재전형) 1단계 서류평가 합격자는 11월 17일 오후 4시에 발표할 예정이며, 이후 2단계 면접평가는 해당 학과가 소속된 캠퍼스별로 12월 7일부터 12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홍창우 입학홍보처장은 "올해 2021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지원자가 10.1%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수시 경쟁률 5.74대 1에 비해 상승한 것은 입학홍보처가 코로나19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웹기반 비대면 온라인 입시상담 등의 시스템을 구축, 운영한 결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한국교통대 수시 최종합격자는 12월 24일 오후 4시 대학 입학홈페이지(www.ut.ac.kr/ipsi.do)에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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