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는 28일 마감된 2021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결과 정원 내 기준 모집정원 1,443명 중 9,747명이 지원해 6.75대 1의 지원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은 7.61대 1이었다.
지원률이 높은 학과로는 대전캠퍼스 의학과 23.97대 1, 물리치료학과 12.29대 1, 응급구조학과 10.79대 1, 간호학과 8.79대 1 등이 있고 논산캠퍼스 재활퍼스널트레이닝학과 15.4대 1, 유아교육과 7.95대 1, 의약바이오학과 7.65대 1, 글로벌의료뷰티학과 7.35대 1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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