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신성미네랄과 기술 인력 양성한다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0-06 16: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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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인력 양성‧확보 및 기업발전에 공동노력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6일 대학본부에서 관내 강소기업인 (주)신성미네랄과 지역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기술 인력의 양성·확보 및 기업발전에 공동노력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중원대 제공)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6일 대학본부에서 관내 강소기업인 (주)신성미네랄과 지역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기술 인력의 양성·확보 및 기업발전에 공동노력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중원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중원대학교(총장 김두년) 산학협력단(단장 강종훈)은 6일 대학본부에서 관내 강소기업인 (주)신성미네랄(대표이사 차태형)과 지역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기술 인력의 양성·확보 및 기업발전에 공동노력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중원대 김두년 총장과 (주)신성미네랄 차태형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산학협력 공동 및 위탁 연구 참여 ▲교육과정, 현장실습, 인턴실습 등 공동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참여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한 최신 기술 및 산업동향에 관한 정보 공유 ▲취업 및 고용 정보 공유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을 위하여 시험 분석 및 연구용 고가 장비·시설의 공동 활용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서 운영하는 사업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두년 총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대학과 기업의 우호적인 협력체계 구축으로 청년 취업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가 되길 바라며,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역할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차태형 대표이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중원대와의 협력을 통해 인재를 키우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산학협약 체결이 양 기관 동반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신성미네랄은 상토를 비롯한 각종 농원예자재를 생산판매하고 상하수도 플랜트에 감시제어 모니터링 시스템, 상수관망시스템 및 계측기기를 설치 공급하는 등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후손들에 물려주는데 기여하는 내실이 튼튼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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