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은 코로나19 상황 대응을 위한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지난 8일 LINC+사업단 1인 스튜디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무안군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사)상생나무사회적경제센터, (사)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전남사회혁신플랫폼,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사)신안군관광협의회,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목포MBC, 농민신문사를 포함한 지역기관들과 LINC+사업 관계자를 포함한 20여 명이 참여했다. 회의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ZOOM 활용한 언택트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네트워크를 통한 과제발굴과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LINC+사업단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진행된 지역사회 프로그램 사례를 소개했다.
LINC+사업단 이상찬 단장은 “지역 산·학·민·관 협의체가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혁신기관들로 구성된 만큼 각 분야에서 언급한 지역 문제 해결 대안을 검토해 보겠다"며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대학이 되도록 지역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들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