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8월 31일부터 오는 12월까지 LINC+사업의 일환인 저학년 대상 진로컨설팅 프로그램(놀면 뭐하니?)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 및 협업하고 있다.
28개 학과 저학년 1,500여명을 대상으로 현재, 1단계는 370여명, 2단계는 100여명이 참여했다.
저학년 진로컨설팅은 단계별로 진행되며 1단계: 강점 등의 자기이해 과정을 통해 자기내면을 들여다보고 직무수행스타일과 흥미적성 요소로 진로계획 확인, 2단계: 진로를 위한 ‘나 찾기’와 진로적성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컨설팅이 진행된다.
용인송담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코로나19로 대면지도가 어렵지만 체계적인 비대면 진로컨설팅을 통해 진로계획에 따른 실천의지강화와 실천의지를 부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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