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산학협력단은 12일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신기술교육과정 교사연구회를 대상으로 3D프린팅 특강 및 건양대 공동활용장비센터 현장견학 및 단기 세미나 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논산여상에서 수주한 중기부 추진 ‘1팀-1기업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연계하여 지역인력을 양성한다는데 의미를 갖고 있으며 올해 12월말까지 진행된다.
건양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6월 논산여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학생 취업 및 진로탐색, 현장 실무 능력 함양을 목적으로 디자인 및 식품 조리 분야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논산여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은 크게 ▲디자인 기획 등 콘텐츠 제작 과정 ▲생산과정 견학 및 시제품 제작 실습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건양대 산학협력단 공동활용장비센터 최진명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일회성 프로그램으로 마무리 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체계가 지속운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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