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2020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모니터링단 발대식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0-19 17: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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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홍보 및 상시모니터링 체계 구축 목적
호원대는 19일 ‘2020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호원대는 19일 ‘2020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는 19일 재학생이 직접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프로그램 홍보를 기획하고, 상시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0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학생 모니터링단은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참가와 평가를 위해 재학생 대표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사업 홍보와 성과 확산을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의견청취를 위한 현장 취재 및 인터뷰 활동과 함께 효율적인 사업관리 및 성과분석을 통해 대학혁신지원사업 상시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한다.


앞으로 학생 모니터링단은 △사업으로 진행되는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 및 평가 △프로그램 참여 학생에 대한 요구와 개선사항 조사 △오프라인 및 온라인을 통한 재학생 대상 대학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 홍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장병권 대학혁신지원사업본부장은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교육·산학혁신 프로그램에 대한 개선 요구사항 분석 및 반영을 우선시하고, 학생들이 원하는 혁신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원대는 지난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2021년까지 3년간 총 90억 원을 지원받아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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