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증평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13일부터 19일까지 증평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9개소 어린이 600명을 대상으로 '곰 아저씨와 컬러푸드' 어린이 식생활 개선 아동극을 마련했다.
‘당 저감화와 컬러푸드’를 주제 이번 문화공연은 어린이들의 편식예방과 건강한 정서 발달을 위해 기획됐다.
공연을 참관한 사임당어린이집 보육교사는 “생동감 넘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구성된 이번 교육으로 채소와 과일을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갖자는 메시지를 잘 이해해 효과적인 교육이 된 것 같다”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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