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대면수업 등교생에게 마스크 배부

백슬기 | bsg@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0-20 14: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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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마스크 6천 장·손소독제 등 학생 전원에 배부
중원대 관계자들이 지난 19일 제한적 대면 수업을 받기 위해 등교한 학생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중원대 제공)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중원대학교(총장 김두년)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준비한 덴탈 마스크 6천 장과 손소독제를 등교생들에게 나눠주며 환영했다.


중원대는 제한적 대면 수업을 시작한 지난 19일 덴탈 마스크와 손소독제, 총학생회에서 준비한 방역물품 등을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배부했다.


중원대는 코로나19의 방역을 위해 각 건물마다 출입 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바코드를 이용한 발열체크 전산시스템을 갖추는 등 대면 수업에 대비해 철저한 방역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학과별로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준한 좌석 배치 및 가림막 설치 △강의실 입구에 손 소독제 비치 △창문은 수시로 열어서 환기 △수업 종료 후 즉시 귀가 등을 준수하고 있다.


중원대 김두년 총장은 “학생들의 안전과 국가적 방역 지원을 위해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하나돼 청정하고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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