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는 지난 20일 서울시 성북구청과 상호협력을 위한 학위과정 원격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고등교육 기회 제공’이라는 뜻을 모아 양질의 고등교육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하는 구민의 학위과정 및 원격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성북구민은 2021학년도부터 한국열린사이버대에 입학하는 경우, 입학금 면제와 수업료 30%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입학을 희망하는 성북구민의 경우, 신입생은 고등학교 졸업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갖춰야 하며, 편입생은 당해 학년 편입학에 필요한 수료 인정학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갖춰야 한다.
한국열린사이버대는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1998년 교육부에서 국내 최초 가상대학 프로그램 시범운영대학으로 선정됐으며, 2년 6개월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2001년 3월, 사이버대학교로 정식 개교했다.
개설된 학과로는 사회복지학과, 아동보육학과, 상담심리학과, 통합치유학과, 실용영어학과, 부동산금융자산학과, 디지털비즈니스학과, 뷰티건강디자인학과, 소방방재안전학과 등이 있다.
한편, 2021학년도 1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과 관련된 사항은 한국열린사이버대 전화 상담과 입학 홈페이지의 문자안내신청, 입학상담신청, 입학자료신청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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