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2021학년도 수시 1차 면접 시행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0-23 11: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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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철저
삼육보건대는 23일 2021학년도 수시 1차 모집 면접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방역을 철저히 지키며 면접을 실시하고 있는 삼육보건대.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은 23일 2021학년도 수시 1차 모집 면접을 실시했다.


서울권 전문대학들이 전년 대비 경쟁률이 비교적 하락한 가운데 삼육보건대학교는 2020학년도 15.8대 1에서 2021학년도 17.3대 1로 경쟁률이 소폭 상승했다.


삼육보건대는 면접 전 마스크 착용은 물론 발열체크를 비롯한 대기실 및 면접실에서의 손소독을 필수로 실시하는 등 코로나19로 방역을 철저히 했다. 또한 대기실 및 면접실에는 투명 칸막이를 설치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면접전형을 실시했다.


면접은 3명의 교수가 ▲전공 선택 동기 ▲진로계획 ▲인성 중 각각 한 개 영역씩 맡아 점수를 채점했으며, 학생들은 해당영역의 여러 질문 중 한 문항을 택해 답변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게 진행됐다.


삼육보건대 수시 1차 합격자 발표는 11월 10일로 학교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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